DB CRUD 작업을 쿼리없이 ORM을 처리하면 참 편리한데,여러 언어들과 다양한 ORM들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기본적인 ORM의 뜻대로, 객체와 매핑이 되는건 동일하지만동적 타입 언어들과 정적 타입 언어들은 확실히 다르다. 난감한 상황으로써, ORM의 1차캐시에 대해 알아보자. Java진영의 JPA를 예로 들면, Persistence Context (Enitity Manager) 에서 1차캐시를 관리한다.같은 객체를 한번만 조회하고, 이후에는 캐시에서 읽는 효율적인 쿼리동작을 가능하게 한다.1차캐시를 기반으로, CRUD가 즉시 실행되지 않는 형태가 많다. (장점이자 단점인 부분) 전제>> 1차 캐시는 "트랜잭션 범위 메모리 캐시"이다. DB와 동기화되기 전까지는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