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면서 부터..오픈마켓이 생기고, 여러가지 쇼핑 플랫폼이 등장하고..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온라인 마케터들의 고심은 깊어간다. 아이폰 등장 2007년을 기준으로, 2010년까진 과도기였던 것 같고,2020년대는 전성기라도 봐도 무방해 보인다.SNS 아니 인별 활용은 기본이고, 라이브방송으로 물건을 판다. 마케팅은 어차피 영원한 무한 경쟁이다. 시장을 독점을 하지 않는 이상!영업직원?이 오프라인 카드 발급시키러 발로 뛰던 그 시절에도..지금은 카드발급시 (얼마이상 쓰면) 현금 캐시백을 해준다. 모든 마케팅의 목표는 매출 극대화 프로모션을 진행해기존 유저들에겐 쿠폰을 뿌리고, 여기저기 노출을 시켜 복귀유저, 신규유저 유입을 늘리는 것 결국 마케팅은 돈이다, 진짜 SNS에서 소문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