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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대, 비활성유저가 되자

재삐신생 2026. 3. 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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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면서 부터..

오픈마켓이 생기고, 여러가지 쇼핑 플랫폼이 등장하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온라인 마케터들의 고심은 깊어간다.

 

아이폰 등장 2007년을 기준으로, 2010년까진 과도기였던 것 같고,

2020년대는 전성기라도 봐도 무방해 보인다.

SNS 아니 인별 활용은 기본이고, 라이브방송으로 물건을 판다.

 

마케팅은 어차피 영원한 무한 경쟁이다. 시장을 독점을 하지 않는 이상!

영업직원?이 오프라인 카드 발급시키러 발로 뛰던 그 시절에도..

지금은 카드발급시 (얼마이상 쓰면) 현금 캐시백을 해준다.

 

모든 마케팅의 목표는 매출 극대화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존 유저들에겐 쿠폰을 뿌리고, 여기저기 노출을 시켜 복귀유저, 신규유저 유입을 늘리는 것

 

결국 마케팅은 돈이다, 진짜 SNS에서 소문이 나서, 바이럴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의도적인 경우가 대부분, 연예인이나 인플러언서에게 협찬하고, 광고하고 모두 마케팅 비용이다.

 

그럼 어디에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

이게 모든 마케터들의 고민일텐데,

 

공통된 목적달성 기술중 한가지는 활성유저(Active User)를 늘리는것! DAU 지표값을 끌어 올리는것!

비활성유저(Inactive User)를 다시 참여유도시키는 것을 리타게팅이라 하는데, 이 기법을 사용하지 않는 곳은 거의 없다.

(물론 신규유저에게 더 큰 혜택이지만, 탈퇴/재가입으로 혜택을 또 받을 순 없다. 그들은 멍청하지 않다, 본인인증 기록은 남을 것이며, 진짜 신규유저인지 판별할 것이다.)

 

더보기

리타게팅 예시:
게임을 한동한 플레이 하지 않고 다시 접속시 복귀유저 이벤트가 뜸
쿠X에서 한동한 구매를 하지 않으면, 웰컴백 쿠폰으로 구매유도 함(금액이 계속 커짐)

 

쉽게 말해

활성유저 = 잡은 물고기, 수조안에 있고 먹이만 조금씩 주면 되는 대상

비활성유저 = 못잡은 물고기, 어서 잡지 않으면, 뺏길 수 있어, 더 맛있는 미끼를 던져, 잡아야 할 대상

이탈유저 = 수조를 탈출하는 물고기, 복잡한 다크패턴으로 최대한 못 나가게 하던가, 특식을 제공해서 잡을 대상(이탈방지)

 

구매자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활성유저는 바보다.

통신사만 봐도 번호이동 혜택이 장기고객 혜택보다 좋은 건 누구나 안다.

 

귀차니즘과 불편함, 어느정도 타협을 한 상태라면, 어쩔 수 없지만

체리피커가 되려면 역시, 비활성유저가 되는 것이 좋다.

(단, 프리미엄 서비스가 함께 있는 곳은 예외 (충성고객 혜택이 큰 곳))

 

이미 앱을 설치해고 자주 방문하는 유저에게, 누가 쿠폰을 주는가?

유입경로를 통하면 할인을 해준다.(https://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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