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바이브 코딩 소리가 들려 직접 참여
결론은 상상을 초월하는 막강한 슈퍼파워였다!
초기 멋도 모르고 사용한 Codex의 GPT 5.4로 중간 강도로 적당히 자연어로 프로젝트 생성과 간단한 서비스를 구현했다.
직접해도 되지만, 편리함이 좋았다.
그리고, 프로젝트 디자인 및 플로우가 어느정도 완성된 레퍼런스를 보여주고, 구조도를 만들었고,
구조도에 맞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고(DB스키마는 직접 만듦) 레퍼런스만 보여주고, 작업을 시켰는데,
뭔가 되긴 되는데, 디자인 구성이 달랐다.
이후 Claude code Desktop으로도 같으 내용을 진행했으나, GPT 컨텍스트를 인지하지 못해 뒤죽박죽
아직 초보라 사용법을 모르지만, PLAN을 만들어서, 진행시키기로 했다.
사용모델은 Opus 4.6과 4.7을 사용해서 플랜을 짜보았는데, 만족스러웠다.
토큰 절약을 위해, Sonnet 4.6으로 구현을 진행하고, 토큰 소모시 Codex도 활용했다.
불만족스러운 결과는, 플랜을 고도화해나가면서, 해결할 수 있었다.
현존 최고 모델로 평가받는 Opus 4.7의 성능에 감탄했지만, 불필요하게 장황한 점도 있었고, 특히나 토큰 소모가 엄청나서, 메인 모델로써 사용은 불가능했다.
Sonnet 4.6도 충분히 훌륭한 모델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Opus의 맛을 본 후에는, 계륵같은 존재같기도 하다.
Claude와 Codex가 가는 길은 비슷하지만 약간은 다른 성향을 보이기는 것도 같고
아무른 아직 찍먹단계라 잘 모르겠다.
GPT 5.5의 결과가 불만족스러울 경우나 보완이 필요할 때 Opus를 사용하면 아주 훌륭한 케이스가 많았다.
실제론 Sonnet의 결과물들로 대부분 구현되고 있지만, GPT 5.5가 예상치못한 버그나, 미구현 사항을 잘 잡아서 수정해주기도 한다.
실무적으로 봤을땐, 모델을 떠나, 오히려 컨텍스트를 md파일로만 공유한 상태로 다른 AI를 사용해본게 큰 도움이 되었다.
초기 설계 및 구현 단계에서는 확실히 빛을 봤다.
현재로썬 모델은
Opus 4.7 > GPT 5.5 > Sonnet 4.6
요정도 느낌이지만, 이게 상황고 설정에 따라, 또 컨텐스트에 따라 우위가 다른 것 같다.
컨텍스트를 export하여 공유하는 방식으로 정말 명확히 이전이 가능한지, 테스트가 필요하다.
슬슬 MCP와 cli를 사용해 볼 계획이다.
너무 편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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