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시초가 군사 목적이었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공용 인트라넷이라고 할까? open되어 있다는 것, 반대로, 얻을 정보가 없는 시궁창일지도 모른다. 아주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쓰레기통같이.. 그럼에도, SNS등을 비롯,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고, 공유하는 정말 좋은 수단이다. 자! 인터넷의 사용 실태에 대한 조사를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다. 비용을 지불해고 구입해야 하는 인터넷을 통해 공짜로 구했다면, 책을 사서 공부해야한 지식을 인터넷을 통해 습득했다면, 이게 옳은길이요, 잘한 짓이요, 올바른 인터넷 활용법인가? 뭐 정답은 없겟지. 하지만, 역시나 현실은 엄청난 인터넷 사용자가 존재한다는 것 이것은 희망적인 뉘앙스가 아니다. 사이트나 웹서비스가 필요한 기업 혹은 개인이나 단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