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2 2

세상의 발전속도에 대한 견해 메모

지극히 개인적인 이 글은 잠들기전 떠오른, 사용횟수가 점점 줄어드는 싸이월드에 대한 생각으로 시작하여 시대의 흐름에 대한 생각으로 접어들었다. 컴퓨터의 발전에 대한 생각이었다. 처음에는 계산기로 시작되었던 컴퓨터 산업이 급성장하고 발전하였고, 컴퓨터라는게 1년이면 사양이 너무 바껴서 그야말고 고물이 되어버리던 그때, 요즘은 그래도 고사양게임때문이 아니라면, 굳히 업그레이들의 필요성을 못느끼면서 PLC로 생각해보면 표준화 정도일까? 좋은 비유는 아닌것 같다. 아무튼, 발전속도가 엄청 빠르던 시기는 지난 듯도 하다. 대세는 역시 스마트폰 06년인가 07년인가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건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당시 다른 스마트폰과는 차원을 달리했으니까! 그리고 2011 듀얼코어가 일반화 되고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etc/private 2012.02.22

플래시 개발에 회의를 느끼다.

작년 말이었을 거다. 어도비의 모바일 플래시 지원 중단! 이토록 허망한 뉴스라니 그동안 플래시의 동적움직임과 AS3에 재미를 느끼며, 트위너 클래스를 활용하면서 참 재밌다고 생각했던 플래시였다. 하지만 웹의 발전 흐름에 플래시는 그저 작은 도전? 에 불과한 거였나 보다. HTML5가 보편화되고, 스크립트도 발전하고, 플래시는 희망이 없다. 플랫폼 자체가 웹기반이 아니라, AIR로서 그냥 다시 태어나는 거라고 생가한다. 아무튼, 그동안 수많은 플래시를 공부하던 사람들은 허망함을 나처럼 느끼지 않을까?? 필자도 이제 플래시를 버려야하지만, 아깝다!! 모바일쪽으로 이젠, 희망이 없고, 현재로썬, 아직 웹에선 희망이 있어보이지만, 게임이나 프로모션용 사이트에서나 쓰여지는 것 같다. 혹은 광고? 아무리 생각해도,..

dev/web 20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