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 3

모바일게임 삼매경 그리고 허무함

바야흐로 모바일게임 전성시대2012년 하반기부터 "for kakao" 시작된 모바일 게임은 스마트폰의 성능과 함께, 더욱 화려해졌다.애x팡, 몬스터x들이기 등등 히트작이 나오고, 퍼즐/보드류, SNG, 3D RPG 등등이제 뭐가 뭔지 모를지경 게임회사 VS 유저유료재화(다이아,크리스탈), 합성,뽑기(?성 등급 시스템) 등 시스템이 일반화되고,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논란(확률 미공개는 나빠요)도 있었지만, 현재(2016년말)까지 변한 건 없다. 과금유도게임회사의 목적은 과금이다. 그래서, 매일같이 이벤트를 하며, 유저 이탈을 줄이고, 과금을 유도한다.어차피 게임은 게임,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암묵적인 규칙(?)으로, 대단한 의미는 없는게 사실인데 게임을 하다보면, 재미보다는 어떤 다른 감정에 사로잡히곤 한다..

etc/review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