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 2

sfc /scannow

윈도7 환경에서 08년~10년사이에 존재했던, 특정 취약점과 관련하여, 퍼진 악성코드가 존재함을 발견했다. 증상은 svchost.exe가 upload(out bound) 트래픽을 유발하는건데, 이게 백신이고, 뭐고 다 통과해버린다. 분명 윈도 시스템파일이 변조됨에, 문제가 있으면, 관련업데이트를 막아버려서, 윈도업데이트에서 관련 항목이 표시가 되지않아, 패치를 방어하고있다. sfc /scannow를 cmd창에 실행하여, 시스템파일 변조를 한번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필자의 경우 구 업데이트가 새로 생겼고, 패치 후 증상은 사라졌다. 악성코드명이 정확하지 않지만, 이 사이버범죄는 짧은시간에 이루어짐이 아님을, 명시해야겠다!! 3년전에 뚫은 취약점을 계속 이용하는 수법이라니....가히 놀랍다.

life/info 2013.10.07

사이버 범죄는 못막는건가요?

플랜카드로 범죄예방만 하려 하는가? 스미싱이니 파밍이니 당하는사람이 바보고 과실책임일 뿐이라는건가? 뚫은놈을 못잡으니 뚫리지 말란 소리뿐인건가? 못잡는것인가?안잡는것인가? 사실 헷갈린다 은행이 털리면 은행책임을 물을테니 개인이 털리면 개인책임이군!아하! 근데 뭔가 이상하다 사이버범죄가 왜 이렇게 판을 치는 건지? 가해자를 추적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초기에 위험성이 매우 큰 이런 서비스들을 왜 장려하였을까? 미처 생각 못한 문제점이 들어난거라 생각하면 되는건가? IT강국의 꿈은 얼마나 성공한 정책으로 평가받을것인가? 대표적인 국산IT기술이나 서비스를 생각해보라 뭐가있는가????? 삼성?네이버?뭐가있을까?카톡? 넥슨?응? 트위터 페북 롤 스타 게임도 아니고 인터넷도 아니고 핸드폰? 이건 약간 다른개념이고 안드로..

etc/private 20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