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사진이라며 인터넷에 돌고 있는 사진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도 카메라 셔터를 놓치 않은 사진작가 . . . . . . . . . . . . . . . . . . . . 응? 호시노 미치오가 습격을 당한 시간이 새벽4시경이라는 합성의혹 제기 그리고 인터넷을 뒤져서 불곰 얼굴 사진을 구했다. 확실히 훼.이.크.였.다 이런 걸 기사까지 쓴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528740&sID=300 이건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