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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ine-block를 활용한 가운데 정렬

ul li를 한줄로 만들기위해 float:left를 자주 사용했는데 이제 웹환경이 많이 좋아졌으니inline-block를 막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약간의 hack*zoom:1;*display: inline; 따위는 적용 float:left인 li요소를 가진 부모 ul을 inline-block해도 가운데 정렬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그냥 li요소에 inline-block를 해도 가운데 정렬효과를 얻을 수 있다. item1 item1 그냥 두가지 방법이 있다

dev/web 2014.01.13

default width on mobile browser

웹사이트 개발시모바일은 염두 안 할 수가 없다!! 그런데 viewport라는걸 지정하지 않으면!! 모바일 브라우져는 확대/축소는 있지만 브라우져 윈도우 width값이 없기에 레이아웃을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필자는 width값이 980px로 고정되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했는데 이는 모바일 브라우져의 default value viewport가 980px이란다. 적어도 모바일 크롬은 말이다. viewport를 지정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이런식으로 지정을 할 텐데모바일용 웹이 아닌 상태로 모바일에서 잘보이게 하려면device-width말고, 직접 컨테이너 최대사이즈를 잘 지정하는것을 권장한다!! 980 width issue는 이것으로 해결!

dev/web 2014.01.06

웹페이지 레이아웃 방법론(webpage layout methodlogy)

바햐흐로 2014년이 코앞이다. 웹페이지를 마크업하다보면 많은 착오가 생기기 마련 대부분 크로스 브라우징이 문제일 터 그래서 한번 포스팅을 시작한다. 레이아웃 구성 방법론에 대해 생각해본다. 1. table 코딩 고전의 전형적인 사이트를 표방하는 이방식은 table wrapper와 table container와 align속성으로 레이아웃을 구성하는데 엄밀히, 표를 표시하는 html요소 개념이라 w3c의 웹표준에는 어긋나는 잘못된 웹의 형태이다. ::장점:: 브라우져 호환성이 좋다. 정형화된 틀로 나이지긋한 분들은 오히려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세로정렬(vertical align)이 매우 편하다/이것이 핵심일지도 모른다. ::단점:: 레이아웃이 틀에 박혀버린다. 예를 들어 마크업을 수정하지 않으면, 절대로..

dev/web 2013.12.04

섬유별 세탁법

모직 세탁수온 : 30 ~ 35 도 세제 : 중성, 약 알칼리성 표백제 : 사용 불능 세탁법 : 눌러 빨기, 주물러 빨기, 때가 많은 부분은 솔로 빨 것 탈수법 : 눌러 짜기, 돌돌 감아서 짬 건조법 : 그늘에서 건조 다림질 온도 : 130 ~ 150도 비고 : 단시간내에 빨 것. 취급법 변형에 주의 .다릴 때에는 뒤집어서 다리거나 천을 대고 다림 면직 세탁 수온: 40도 세제 : 약 알칼리성 표백제 : 흰 옷은 염소계, 그 외에는 산소계 세탁법 : 비벼 빨기, 솔로 빨기, 세탁기로 빨기 탈수법 : 비틀어 짜기, 탈수 이용 건조법 : 흰 색은 햇볕에서, 그 외엔 그늘에서 건조 다림질 온도 : 180 ~ 200도 비고 : 흰색은 삶을 수 있음 마직 세탁 수온: 40도 세제 : 약 알칼리성 표백제 : 흰 옷..

life/info 2013.11.10

sfc /scannow

윈도7 환경에서 08년~10년사이에 존재했던, 특정 취약점과 관련하여, 퍼진 악성코드가 존재함을 발견했다. 증상은 svchost.exe가 upload(out bound) 트래픽을 유발하는건데, 이게 백신이고, 뭐고 다 통과해버린다. 분명 윈도 시스템파일이 변조됨에, 문제가 있으면, 관련업데이트를 막아버려서, 윈도업데이트에서 관련 항목이 표시가 되지않아, 패치를 방어하고있다. sfc /scannow를 cmd창에 실행하여, 시스템파일 변조를 한번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필자의 경우 구 업데이트가 새로 생겼고, 패치 후 증상은 사라졌다. 악성코드명이 정확하지 않지만, 이 사이버범죄는 짧은시간에 이루어짐이 아님을, 명시해야겠다!! 3년전에 뚫은 취약점을 계속 이용하는 수법이라니....가히 놀랍다.

life/info 2013.10.07

사이버 범죄는 못막는건가요?

플랜카드로 범죄예방만 하려 하는가? 스미싱이니 파밍이니 당하는사람이 바보고 과실책임일 뿐이라는건가? 뚫은놈을 못잡으니 뚫리지 말란 소리뿐인건가? 못잡는것인가?안잡는것인가? 사실 헷갈린다 은행이 털리면 은행책임을 물을테니 개인이 털리면 개인책임이군!아하! 근데 뭔가 이상하다 사이버범죄가 왜 이렇게 판을 치는 건지? 가해자를 추적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초기에 위험성이 매우 큰 이런 서비스들을 왜 장려하였을까? 미처 생각 못한 문제점이 들어난거라 생각하면 되는건가? IT강국의 꿈은 얼마나 성공한 정책으로 평가받을것인가? 대표적인 국산IT기술이나 서비스를 생각해보라 뭐가있는가????? 삼성?네이버?뭐가있을까?카톡? 넥슨?응? 트위터 페북 롤 스타 게임도 아니고 인터넷도 아니고 핸드폰? 이건 약간 다른개념이고 안드로..

etc/private 20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