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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통신3사 공유기 테스트

어쩌다 집에 통신3사 공유기가 모두 있어서 테스트해 봄 환경 모든 설정은 팩토리 설정이며 WIFI 5G대역 사용 인터넷은 LG기가슬림500M www.speedtest.net/ 에서 측정했으며 IPTV는 끔 다운로드Mb/업로드Mb SK공유기(에이치에프알 H724G / 12V-2A / 2017.01) 382 / 268 377 / 273 371 / 252 KT공유기(머큐리 KM12-007H / 12V-2.5A/2A / 2020.12) 406 / 314 405 / 310 409 / 319 LG공유기(다보링크 GAPD-7500 / 12V-2A / 2020.12) 322 / 241 325 / 245 327 / 248 결론 1위 - KT공유기 2위 - SK공유기(QoS 걸리는건지 성능문제인지는 잘 모름) 3위 - L..

etc/review 2021.04.16

2020 Web의 권태

언제나 그러하듯이 기술의 변화에 반듯이, 아니 거대한 흐름에 따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몇년전 SPA라는, 우와~ 할만한 Web의 변화도 마찬가지 하지만, 언제나 모든것이 좋은것만은 아니다. Angular, React, Vuejs, Nuxt.js 그리고?? SEO 문제로 인한 Server side rendering 이라니 이 무슨.. 필자는 지쳤다. 어딜가나 UI/UX가 문제이고, 그것을 구성하는 너무나 많은 방법과 기술들 HTML 4.01 세대이지만, 고통은 markup외 것들이었으며 javascript의 가능성과 css의 창조력에 갈피를 못잡았다. 10여년전 크로스 브라우징 이슈와 오버랩 되는듯 jQuery 대동단결도, 결국 무너지는 이 형편은, 끝없는 수행일지도 모른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Y..

etc/private 2020.01.06

developer.apple.com 에서 결제하기

시기 2019년 8월 사용된 OS: windows 10 64bit 상황 developer.apple.com은 모던 브라우져만을 지원한다. IE11에서 정상동작하지 않는다. 앵귤러로 동작하므로 javascript를 끌 수도 없다. 그리고 결제시 inicis는 ie11이하만을 지원한다. 고로 결제를 할 수가 없다. 2018년에도 있던 현상인데 1년후에도 똑같다!! 멋지다. 정말 멋지다!! 애플도, 이니시스도.. ㄳㄲㄷㅇ!!!

etc/review 2019.08.16

모바일게임 삼매경 그리고 허무함

바야흐로 모바일게임 전성시대2012년 하반기부터 "for kakao" 시작된 모바일 게임은 스마트폰의 성능과 함께, 더욱 화려해졌다.애x팡, 몬스터x들이기 등등 히트작이 나오고, 퍼즐/보드류, SNG, 3D RPG 등등이제 뭐가 뭔지 모를지경 게임회사 VS 유저유료재화(다이아,크리스탈), 합성,뽑기(?성 등급 시스템) 등 시스템이 일반화되고,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논란(확률 미공개는 나빠요)도 있었지만, 현재(2016년말)까지 변한 건 없다. 과금유도게임회사의 목적은 과금이다. 그래서, 매일같이 이벤트를 하며, 유저 이탈을 줄이고, 과금을 유도한다.어차피 게임은 게임,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암묵적인 규칙(?)으로, 대단한 의미는 없는게 사실인데 게임을 하다보면, 재미보다는 어떤 다른 감정에 사로잡히곤 한다..

etc/review 2016.12.23

똥을 밟았다.

일단 이런글을 쓸만한 곳이 딱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에 큰 슬픔이 서린다. 몇일전이다. 재미없는 일상을 탈피하고 싶었다. 본인은 사람을 잘 믿는 성격이다. 보면 그냥 좋고, 뭐든 좋게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깨달았다. 무슨일인지 자세히 설명을 할 순없지만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다가 되려 할큄을 당한 케이스랄까?? 아름답거나, 예쁘거나, 뭐 가시를 품은 장미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측은지심일지도 모르고, 개인적인 욕망일지도 모르지만처음부터 아니, 처음 그날부터 그렇게 느낌은 좋지 않았지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독이 되었다. 그도 처음부터 그렇진 않았겠지만, 어떤 이유인지 내가 알 수는 없으니세상살이가 어찌보면 그렇게도 힘든 고난이고, 고통이라, 제정신을 유지하는 것도 힘든건 알겠..

etc/private 2014.04.07

사이버 범죄는 못막는건가요?

플랜카드로 범죄예방만 하려 하는가? 스미싱이니 파밍이니 당하는사람이 바보고 과실책임일 뿐이라는건가? 뚫은놈을 못잡으니 뚫리지 말란 소리뿐인건가? 못잡는것인가?안잡는것인가? 사실 헷갈린다 은행이 털리면 은행책임을 물을테니 개인이 털리면 개인책임이군!아하! 근데 뭔가 이상하다 사이버범죄가 왜 이렇게 판을 치는 건지? 가해자를 추적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초기에 위험성이 매우 큰 이런 서비스들을 왜 장려하였을까? 미처 생각 못한 문제점이 들어난거라 생각하면 되는건가? IT강국의 꿈은 얼마나 성공한 정책으로 평가받을것인가? 대표적인 국산IT기술이나 서비스를 생각해보라 뭐가있는가????? 삼성?네이버?뭐가있을까?카톡? 넥슨?응? 트위터 페북 롤 스타 게임도 아니고 인터넷도 아니고 핸드폰? 이건 약간 다른개념이고 안드로..

etc/private 2013.10.03

내게 사이버테라라니!!

2013/08/17 - [개인/problem] - 키로거 조심하세요. 에서 사용중인 백신 V3와 기타 보안모듈이 감지하지 못한 위험성을 얘기 했는데,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했다. 2013/08/24 12:31경 필자가 사용하는 t****.com 사이트에서 현금성 포인트를 양도하여, 사용하는 형태로 해킹이 이루어졌다. 사이트에 연락하고, 신고조치를 했으나, 바로 사용해버려서 복구는 어렵단다. netan.go.kr이라는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사이트 신뢰도가 바닥이라, 신고는 했지만, 기대는 안한다. 바야흐로, 지금은, 사이버테러의 시대인가?? 생각해보면 창과 방패는 항상 싸우고 있었다. 다만, 피해규모가 커진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왜?? 이제 용이한 인프라가 갖춰진 것인가??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꼴만 ..

etc/private 2013.09.25